류현진 배지현 득녀,배지현 아나운서 비키니몸매, 집안?,...‘미인대회 출신...’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8 16: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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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득녀, 배지현(33) 부부가 결혼 2년 4개월만에 딸을 출산소식이 전해져주목받으면서, 배지현 아나운서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지현 숨길 수 없는 아찔함 비키니 자태 화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지현의 섹시한 몸매가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아름다운 라인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전 1000곡'에 출연한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이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배지현이 미인대회 출신이라 들었다"는 물음에 "2009년 슈퍼모델 출신"이라고 말했다.

배지현은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부터 SBS ESPN과 MBC 스포츠플러스 등의 채널에서 야구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류현진과 만났고 2년의 열애 끝에 2018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배지현(33) 부부가 결혼 2년 4개월만에 딸을 출산소식이 전해졌다.
류현진 배지현 득녀,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5월 18일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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