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족구] 제2회 인천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 '생생현장'

김복희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8-09-04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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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복희 기자] 인천광역시체육회 주최로 개최된 제2회 인천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국민의례 중인 선수들과 대회 심판진들= 김경민 기자

 

제2회 인천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 시작 전 국민의례와 호국선열들에게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중인 선수들과 대회 심판진들= 김경민 기자

 

전국을 대표하는 족구 최강자들의 열띤 경기가 펼쳐지면서, 대회장은 뜨거운 열기가 감돌기 시작했다.

 

▲ 서브 중인 '물빛' 선수= 김경민 기자

  

▲ 강력한 스파이크를 선보이는 선수= 김경민 기자

 

이날 대회는 40대부, 50대부, 특별부 선수들 모두 명승부를 펼쳐 보였으며, 오전에 이어 오후에는 무더위 속에 지치는 않는 선수들의 열정이 더욱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 투혼을 보이고 있는 여성 족구 선수= 김경민 기자

 

 
▲ 더위와 먼지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특별부 선수들= 김경민 기자

 

대회가 후반으로 점점 치닫으면서 지쳐가는 선수들은 서로에게 파이팅을 심어주기 시작했으며, 하나가 되어가는 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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