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남편 이경구 직업,집안?,이혼?, 속옷만 입고..‘아찔한 몸매 ’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7-17 1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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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의이 주목받으면서 그의 고향과 몸매, 그리고 남편 이경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고민상담소'에는 에바와 이경구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에바는 "남편이 굉장히 바쁘다. 겨울에는 스키장 쪽에 있어서 거의 집에 오지 않는다. 여름에는 출퇴근을 하지만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며 "그런데 바쁜데 돈은 없다.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지금은 제가 일을 안 한다. 모아둔 돈이 다 떨어져서 생활비를 받는다. 결혼 8년차인데 생활비를 받은 지 2달됐다"고 덧붙였다.
에바는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해 아들 둘을 낳고 올해 결혼 8년차를 맞았다. 남편 이경구 씨는 한 살 연하로, 한국체대 조교로 재직 중이다.
포털사이트에 에바 연관검색어로 게재되어 있는 ‘에바 포피엘 이혼’은 허위검색어 이며, 남편이경구와 두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에바 포피엘의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에바는 자신의 SNS에 프로필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에 볼륨감까지 갖춰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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