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족구 최강자 '논산공고 족구단'..전국대회 연이어 우승 쾌거..

'2018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 '제2회 김포대학교 초청 전국청소년족구대회' 모두 우승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8-09-12 16: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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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이초희 기자] 논산공고 족구단이 '2018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와 '제2회 김포대학교 초청 전국청소년족구대회' 에서 두 대회 모두 우승해, 차세대 족구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체육회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족구협회가 주관한 2018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에 출전한 논산공고 족구단이 지난 8일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9일 경기도 김포에서 개최된 제2회 김포대학교 초청 전국청소년족구대회에서도 최고의 경기력과 공격력을 과시하며 상대팀을 압도하며 우승하면서 이틀 동안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 논산공고족구단 제공= 우승기념촬영

 

논산공고족구단을 대한민국 최고의 족구 명문고로 이끈 정청식 논산족구협회장은 “성원해주신 논산시민과 족구동호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함께 대회마다 운전과 안전관리, 그리고 감독까지 1인 3역으로 수고하시는 문태진 논산공고 체육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히 이번 도 교육감배 대회에 직접 방문하셔서 선수들을 격려해주신 김경남 교장 선생님과 함께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남 논산공고 교장은 “학교의 위상을 대·내외에 떨치는 선수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주신 정청식 논산족구협회장님과 문태진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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