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학폭 입장, 현아 이던 가슴?, 심한노출 가슴 드러내고.. 유혹…‘연예인 학폭 폭로자는 누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1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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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본명 김현아)가 학교폭력을 저지른 적 없다고 직접 해명한 가운데, 파격 적인 가슴골?노출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흰색 롱 원피스를 입고 헤어를 손질받는 모습이다. 의자에 앉은 현아는 핑크색 부츠를 신고 다리를 들어올려 매끈한 허벅지를 자랑했다.

또 깊이 파인 의상은 가슴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파격적 노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 현아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현아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하여 현재 온라인상에 제기되는 이슈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데뷔를 준비하던 유년시절부터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회자되는 몇몇 허위적인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현아는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는 가수로서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사는 정확한 사실관계에 입각하지 않은 루머 및 의혹 제기로 인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실추되고 나아가 마음의 상처가 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당사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힌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아는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해를 가한 적이 없으며, 금번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및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하여 앞으로 원칙에 입각한 단호한 입장으로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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