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운서 비키니,속옷노출,'무슨일이 길래 난리?'...'아찔'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5-15 16:54: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15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KBS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정다은 아나운서의 과거 방송사고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과거 지난해 6월, 아침 방송 중 정다은 아나운서의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 온라인커뮤니티

 

당시 방송에서 정다은 아나운서의 속옷끈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해 아침부터 시청자들을 '식겁'하게 했다.
한편, 15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KBS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의 엄마로서 워킹맘으로 활동 중인 정다은과 유튜버이자 배우로 도전 중인 최송현의 사례는 폭넓은 여성 아나운서들의 가능성을 대변하는 모양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같은 회사 조우종 아나운서와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다은이 안정된 직장과 가정을 통해 행복을 꾸려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종합뉴스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