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칠갑산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종료..'지역발전 일등공신..'

-청양군족구협회 한종호 이사 '청양군체육회장으로부터 공로패 수상', 청양군청 이한주 주무관 '정진석 국회의원으로부터 '공로로 표창'
-전국 최강부 우승 '더이스트', 충청일반부 우승 '서천서래아'..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8-11-12 1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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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2018 청양 칠갑산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청양백세건강공원에서 전국 족구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청양군족구협회가 주최하고 충남족구협회, 청양군족구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 기념식에서 청양군족구협회 한종호 이사가 청양군체육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청양군청 이한주 주무관이 정진석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회 개최 및 족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표창을 받았다.


김돈곤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 개최도 전국의 족구 동호인들의 관심과 열정이 있기에 가능했다. 전국 제일의 청정지역인 청양군을 찾아주신 선수와 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군은 현재까지 족구와 합기도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 대회를 유치해 약 3만명 이상 선수 및 관람객이 우리군을 방문, 110억 원의 직·간접인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2018 청양 칠갑산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경기모습= 청양군족구협회 제공

 

대회는 전국 최강부, 충청일반부, 40대, 50대, 60대, 고등부, 중부2부 등으로 나누어 예선과 결선을 거쳐 진행됐다.


경기결과 ▲전국 최강부 더이스트 ▲충청일반부 서천서래아, ▲40대부 여수다모 ▲50대부 천안청룡 ▲60대부 낫소60 ▲전국청소년부 이천성호 ▲중부2부 천안청룡(백)팀이 각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하고 상장과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김돈곤 청양군수는 "스포츠마케팅은 우리군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등 공신이다. 앞으로 더 보완하고 발전시키고 많은 대회를 유치해 우리 군을 전국에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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