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약초 캐는 자연인 된 사연 무엇??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9 16: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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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자연인이 된 근황을 공개해 자연인이 된 사연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오늘(29일) 오후 방송에서 송종국이 ‘자연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해발 1000m 깊은 산골에서 약초를 캐며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전천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강 신화를 만들어 낸 축구스타 송종국은 현재 강원도 홍천의 깊은 산 중턱에서 약초를 캐며 살고 있다.

 

송종국은 “오가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서 생활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송종국은 축구선수 은퇴 이후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딸·아들과 함께 출연했다. 송종국은 2006넌 배우 박연수와 재혼했으나 9년만인 2015년 합의 이혼했고 딸과 아들은 박연수가 홀로 키우고 있다.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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