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재벌가 며느리,승무원출신,프로필,집안?,몸매 ,속살 노출?..손원락은 누구?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8 16: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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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재벌가 며느리,강서은 재벌가 며느리인 강서은(36)가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프로필, 몸매 이력, 집안등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강서은이 손원락 상무와 내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해외에서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울렸지만 국내에서 한 번 더 예식을 올린다고 한다.
강서은 재벌가 며느리,강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31세 나이로 지상파 최고령 신입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KBS 입사 전에는 2011~2014년까지 MB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기도 했다. 또 그는 2008~2010년 아시아나항공에서 스튜어디스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2014년에 입사한 유일한 여자 아나운서로 미모도 미모지만, 목소리가 대단히 좋다는 칭송을 받고 있다. 키도 크고 몸매도 출중하며 카리스마를 갖췄다는 평이다.
한편 강서은의 남편은 'K그룹' 장남으로 경동그룹 3세인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강서은 재벌가 며느리,강서은의 남편 손원락 상무는 경동도시가스 손경호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경동그룹 창업주인 고(故) 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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