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인 김구라 아내, 늘씬한 데다 고급스러운 외모..훌륭하더라…목격담 난리

김주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4 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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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처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름부터 과거, 현재 모습까지 완전히 베일에 싸여...

유튜버 이진호가 김구라의 현처 A씨에 대한 목격담을 이야기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3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의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51살 늦둥이 아빠...김구라 인상 찌푸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진호는 “김구라 씨와 여자친구 A씨의 열애에 대해 처음으로 인지한 시기는 2019년 9월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진호는 “일산 식사동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실제로 두 사람이 함께 자주 가는 단골집까지 생겼을 정도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진호는 “김구라 씨의 현처 A씨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어떤 일을 했던 인물인지조차 밝혀지지 않았다. 공식 석상은 물론 김구라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에서조차 얼굴을 비친 적이 없다”라며 “동료들의 입을 통해 단편적인 정보들이 전달된 적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진호는 전진과 류이서 부부를 언급하며 “올해 2월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가 김구라 부부와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이다. 류이서는 (A씨를) ‘지적이고 예쁘고 성격도 좋다. 언니가 너무 세심하다’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사진= 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또한 “동료 연예인이 아닌 A씨를 실제로 본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교가 많고 굉장히 싹싹한 편, 늘씬한 데다 고급스러운 외모에 패션 역시 상당히 훌륭하다고 한다. 공식 석상에 김구라와 함께 못 나올 정도로 비주얼 차이가 심하다는 농담 섞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진호는 “A씨는 이름부터 과거, 현재 모습까지 완전히 베일에 싸여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부인과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살 연하 아내와 재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23일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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