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목장 얼굴, 빤스런?, 유승호,여자친구, 사진,,유튜브 수익은?...‘어마어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1 17: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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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제작진이 유튜버 갑수목장(가명 이덕구)에 대한 방송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방송에서 갑수목장과 맞딱드린 제작진은 구독자에게 할 말이 없냐고 물었다.
갑수목장은 아무 대답조차 하지 않은채 어디론가 전화를 했다. 곧이어 경찰이 출동했다. 제작진을 경찰에 신고한 이유는 통행을 막았다는 이유였다.

갑수목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31만 명을 넘어섰을 때 한달에 4~5천만원을 거뜬히 벌었다고 알려졌다.
현재는 구독자 수가 1.7배 늘었다. 지난 1년간 유튜브 채널 수익으로만 2억 5천만원을 벌었을 것이라 추측된다. 라이브 방송 중 후원금도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갑수목장의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고 아버지는 "덕구 걔 애들 못 버린다. 잘 있다"라고만 말했다.
갑수목장은 펫숍에서 사온 동물을 유기묘로 속여 방송하고 동물학대 의혹까지 받은 수의대생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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