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쯔양 해명,담배,프로필,맥심화보,몸매,각선미,수입?...‘어마어마한 집안?’

이초희 기자 | sib8ki1@naver.com | 입력 2019-07-23 17: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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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튜버 쯔양의 학창시절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유튜버 쯔양(22·박정원)이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22일 아프리카TV에서 "학창시절 호기심에 친구들과 술·담배를 한 것은 맞다. 한 번도 속일 생각은 없었고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말했다"고 해명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쯔양은 귀여운 얼굴과 작은 몸에 비해 많이 먹는 대식가 먹방 BJ로 알려져 있으며, 쯔양은 지난해 아프리카TV에서 BJ 활동을 시작, 11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한다.
채널 개설 7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 유튜버 반열에 올랐으며, 현재 11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쯔양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달 수입에 대해 "방송 초반 수입은 300민~400만원이었지만 현재는 20배 이상 치솟았다"라며 월수입이 6000만~8000만 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편 커뮤니티에는 글쓴이는 쯔양의 동창생이라면서 "쯔양이 유튜버로 활동하는 게 거슬린다. 학창시절 때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을 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중학교 때 사고를 쳐서 1년 유급했다", "고등학생 때 몇 달 간 학교를 안 나왔다", "청소년인데 10살 많은 남자친구와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쯔양은 "어릴 때 실수했고 지금은 끊은 상태다. 이건 누가 뭐래도 내가 잘못한 것이 맞다.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학교를 1년 쉬었다고 전에 이야기했다. 중학교 때 많이 소심했고 적응하지 못해서 쉬었다. 어머니가 1년 동안 해외 봉사를 겸해서 학교를 보냈다. 이 내용은 증명할 수 있다"고 했다.
고등학교에 잘 다니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입원한 적이 있다. 정신병원을 다닌다는 게 창피했다. 손가락질을 당할까봐 두렵기도 했다. 심적으로 부담스럽고 힘들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을 밝히는 게 선동과 날조를 막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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