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의원,남편,누구?,프로필,고향,학력,집안?,새어머니까지?,. ‘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7-15 17: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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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의원이 주목받으면서, 그의 프로필과 남편 그리고 다양한 이력등이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정미경 의원은 1965년생, 만53세로 법조인 출신으로 18대,19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강원도 화천군 출신으로 서울에서 자랐다.
덕성여고 졸업 후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를 졸업했으며,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부산지방검창청 검사로 활동했다.
제 18대 국회의원 (경기 수원 권선구)과 19대 국회의원 (경기 수원 을)을 역임했으며, 자유한국당 수원시 무 당협위원장을 맡았고 현재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다.
그는 법조인 검사 출신으로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방송에도 많이 출연했으며, 특히 홍준표 의원을 지지하는 발언을 많이 했다.

▲ 방송화면

 

아버지가 베트남 참전 용사이며 어머니는 자신의 동생을 낳다가 돌아가셨으며, 이후에 아버지가 시골교회장로님 딸과 재혼해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랐다고 한다. 새어머니와 사이가 좋다고 한다. 남편 이종업 씨와 결혼해, 2남을 두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에 강금실 법무부장관, 전효숙 헌법재판관, 한명숙 전 총리등을 비판한 책 '여자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을 꿈꿔라'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한편 정 최고위원은 1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전남도청에 방문한 자리에서 이순신 장군 입에 올리셨다"며 "자기들 스스로 나라 망가뜨리고, 외교 무너뜨려놓고, 이제 와서 어찌 이순신 장군 이름을 올리는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댓글 중에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한다. '어찌 보면 문통이 낫다더라. 세월호 1척 가지고 이긴'"이라고 소개했다.
정 최고위원은 나아가 "문 대통령이 싼 배설물은 문 대통령이 치우시는 게 맞지 않는가. 아베가 싼 배설물은 아베가 치워야 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이게 제 정답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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