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기 족구대회' 개최..

-생활체육 족구대회를 통해 동호인 친목도모 및 족구 활성화에 기여..
-경기운영은 ▲일반부 1, ▲일반부 2, ▲40대 1부, ▲40대 2부, ▲50대 1부, ▲50대 2부, ▲60대부, ▲여성부, ▲이벤트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9-03-13 17: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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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기 족구대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기 족구대회는 오는3월 23(토)부터 24(일)까지 양일 간, 태릉선수촌 필드하키장에서 펼쳐진다.


서울특별시의회 및 서울특별시족구협회 주최, 주관을 개최되는 ‘2019년 서울특별시의회의장기 족구대회’는 ‘생활체육 족구대회를 통해 동호인 친목도모 및 족구 활성화에 기여하며 생활체육 족구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 선용 문화 정착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의장기 족구대회= 서울특별시의회 제공 

 
경기운영은  ▲일반부 1, ▲일반부 2, ▲40대 1부, ▲40대 2부, ▲50대 1부, ▲50대 2부, ▲60대부, ▲여성부, ▲이벤트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 된다. 

 

참가자격으로 ▲일반부 1부, 2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20세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40대1부, 2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1980년12월31일 이전출생자’, ▲50대 1부, 2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1970년12월31일 이전 출생자’, ▲60대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1960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 ▲여성부는 ‘감독1명, 선수7명’, ▲이벤트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연예인 및 서울시임원’, ▲중등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현 중학교 재학중인 학생’, ▲고등부는 ‘감독1명, 선수7명으로 현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으로 규정하고 있다.


시상은 각 부서별로 우승, 준우승, 공동 3위까지 시상되며, 여성부, 이벤트부, 중등부, 고등부는 ‘페어플레이 상’이 주어진다. 개인상으로는 최우수선수상(11명), 최우수감독상(11명), 최우수심판상(2명)이 시상된다.


한편 출전자격으로 ‘일반부, 40대부, 50대부는 단일 클럽으로만 선수 구성’을 요하고 있으며, 60대부, 여성부, 청소년부는 구대표 선발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단 2부자격 2018년도 서울시협회장기, 8강이하인팀(선수) 및 의장기8강이하 팀은 전국대회 출전한팀(선수)은 2부로 볼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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