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프로필?,고향,재산,현재위치?..‘어마어마한 집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10-22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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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령 문건' 작성에 개입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문건으로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육군출신으로 사이버사령관과 기무사령관을 지냈으며,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출신이다.

 

월탄초, 지보중,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78년에 육군사관학교 38기로 입학해 1982년 임관했다.
대령 시절에 제8기계화보병사단 16연대장, 국방부 인사기획관리과장을 지냈고 준장으로 진급하여 육군 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육군본부 인사기획처장을 지냈다.
소장 진급후에 제8기계화보병사단장 ,육군학생군사학교 학교장, 국군사이버사령관을 지냈다. 2014년 10월 장성 정기인사에 기무사령관에 올랐다.
한편 국방부가 이른바 ‘촛불계엄령 문건’의 주동자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의 신병이 확보되면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사안에 대한 질문에 “지금으로서는 그 문건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로서는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며, “문건의 진위를 포함해 여러 가지를 본다는 뜻인가”라는 취재진의 물음에도 “전반적으로 사안을 좀 더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엄령 문건 의혹의 중심인물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해외 도피 중인 상황에서 국방부가 이 사안과 관련해 추가로 무엇을 더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최 대변인은 “신병이 확보되면 민군 공조하에 수사가 계속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또 그렇게 될 경우에는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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