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족구] 최고의 공격수는 누구? 제19회 부평구청장배 족구대회

김경민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09-10 17:50:5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족구뉴스 김경민 기자] 지난 9일 부평구 부영공원 족구장부평구에서 개최된 ‘제19회 부평구청장배 족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 빈틈을 노려 완벽한 공격을 가하는 공격수= 김경민 기자

 

이날 열띤 경기 속의 멋진 공중 스파이크 기술과 다양한 공격기술들이 펼쳐지면서 대회장은 환호와 박수가 터지면서, '최고의 공격수가 누가 될까?' 관심을 끌었다.

 

▲ 파워풀한 공격을 선보이는 공격수

 

오후가 되면서 공격수들은 땀과 먼지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더욱 열정적인 공격기술들을 선보였다.

▲ 공을 찍어 내리는 공격수= 김경민 기자

▲ 기술의 정석을 보여주는 공격수= 김경민 기자

▲ 젊은 피의 뜨거운 열정을 보이는 공격수= 김경민 기자

열띤 명승부 결과 ▲초청 일반부 우승은 '인천양지', 준우승은 ‘좋은친구들(청)’ 공동 3 위는 ‘무 심, 부천건우’ 가 차지했다.

 

▲ 멋진 헤딩을 준비하는 공겨...아니 수비수..난 공격수가 아닌데...=김경민 기자

‘제19회 부평구청장배 족구대회’는 공격수들 뿐만 아니라 수비수들의 투혼으로 멋진 승부가 펼쳐질수 있었다.

 

▲관내일반부 우승은 부평화랑(청), 준우승은 신화(청), 공동 3위는 ‘하나(홍),부평화랑(홍)이 차지했다. ▲관내 40대부 우 승은 부평화랑, 준우승은 하나(청) 공동 3위는 ‘부평마루, 불사조’, ▲관내50대부 우승은 ‘한국지엠’ 준우승은 늘푸른(청) 공동3위는 부평화랑(청), 불사조(홍), 이어 ▲개인상은 이보권 심판이 우수 심판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x

족구 in

+

해외족구

+

족구정보

+

많이본 기사

문화이슈

+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