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한번 배워보자! , '서브의 종류 와 방법'

온라인뉴스팀 기자 | jokgunews@naver.com | 입력 2018-08-12 18: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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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족구의 기술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알려진 것이 바로 ‘서브’이다. 

 

족구 경기의 시작은 '서브'부터 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좋은 서브, 즉 강력한 서브는 상대방의 리시브를 흔들어 불안하게 만들고. 세터 및 공격수의 정확성을 낮출 수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참고자료 '서브하는 선수'

 

프로선수들은 본인만의 강력하고, 안정적인 서브를 구사하고 있으며, 서브 종류에는 기본적인 ▲기본서브부터 ▲드라이브 서브, ▲스파이크 서브, ▲발등 서브, ▲인 사이드킥 서브, ▲아웃 사이드킥 서브 등이 있다. 또 서브에는 강한 안축을 이용, 발 날을 감아 차는 서브 등 다양한 서브 공격법들이 새롭게 구사되고 있다.

 

▲기본서브는 ‘발바닥은 지면과 수평을 이룬 상태에서 무릎관절은 편안하게 한 후, 타점부위를 설정 후, 토스한다. 기본서브는 공격성이 없기 때문에 실제 시합에서는 응용,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다. 

 

▲드라이브 서브는 ‘스파이크 하는 발이 공격하는 타점보다 낮은 위치에 하는 것이 유리하며, 상대편 코트의 3/2지점 후방을 목표로 삼는다. 특히 원바운드 된 볼의 높이가 체공점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리시브의 불안감을 유도하고 리시브 거리를 길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파이크 서브는 ‘정확한 토스가 요구되는 기술로 자신의 파워와 정확한 목표지점을 염두에 두고 익힐 것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코트에 접촉 시 파워가 약해지는 단점’이 있다.
가장 보편적인 서브로 알려진 발등서브는 ‘볼을 회전시켜주는 장점이 있으며, 킥하는 발등과 무릎관절을 곧게 펴는 것이 포인트이다. 볼에 강력한 파워를 싣기 위해서는 몸의 중심을 뒤에서 앞으로 이동하면서 자신의 무게를 싫어 주어야 한다. 드라이브 진행체공점보다 원바운드 후, 체공점이 낮은 현상이 발생’ 하기도 한다. 

 

▲인사이드킥 서브는 ‘가장 안정성이 뛰어나면서도, 정확성과 그리고 강력한 파워를 구사할 수 있는 서브라고 알려져 있으며, 자신의 양발을 공 1개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양손을 쭉 뻗은 상태에서 공을 흔들림 없이 놓은 후, 킥의 방향 설정’ 해야 한다. 

 

▲아웃 사이드킥 서브는 ‘발등 킥과 유사하지만 발등과 공의 타점부위를 빗겨 차는 방법으로 강한 회전력을 싫을 수 있으며, 리시브의 취약점인 좌측 수비수 모서리에 강력한 서브’를 선보 일 수 있다. 

 

한편 모든 서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선처리’이며, 공에서 절대 시선을 놓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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