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노사단결과 결의 다져..'

- 김주영 한국노조총연맹 위원장,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최찬호 울산상공회의소 총괄이사, 황보상준 더불어민주당 노동위원장 등 많은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참석해..
-울산 발전을 위해 노사가 뜻을 모으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기원..
김주하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8-10-25 18: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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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주하 기자]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한 ‘제12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가 25일 오전 8시부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펼쳐졌다.


노사 화합과 단결을 위한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한 ‘제12회 의장기 족구대회’는 오전 10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주영 한국노조총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최찬호 울산상공회의소 총괄이사, 황보상준 더불어민주당 노동위원장 등 많은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족구대회를 주최한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은 대회사에서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는 울산노총 설립 40주년과 본부 승격 10주년을 맞아 노사관계자들의 단결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준비됐다. 오늘 이 대회가 노동자들의 연대와 노사 간 화합을 이끌어 내는 자리로 발전하길 바란다. 참가해 주신 모든 선수단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족구대회 경기모습= 김경민 기자

 

이어 축사를 전한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의 주인은 시민이다. 경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최근에 점차 나아지고 있다. 오늘 멋진 대회 만드시고 내일부터 저와 함께 울산을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족구대회를 개최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이번 제12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는 총 52개 팀이 단결, 화합, 행복 팀으로 나뉘어 예선을 치루고 이후 본선을 통해 최종 승리 팀을 가린다.


한편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은 “여러분들이 노동현장에서 흘렸던 땀과 피로를 푸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 오늘 이 대회가 울산 발전을 위해 노사가 뜻을 모으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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