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 뜨거운 열기 속 성황리 마무리...

-박병욱 회장은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가 개최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단 여러분께 환영과 고마움.."
-박남춘 시장은 "족구인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운동을 즐길수 있도록 쳬육시설과 공원을 늘릴 것을 약속.."
김명수 기자 | kkim4023@naver.com | 입력 2019-05-29 1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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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명수 기자] 인천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한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26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펼쳐진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는 인천광역시가 후원, 인천광역시체육회 주최 및 인천광역시족구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 대회사 박병욱 협회장= 김경민 기자

 
이날 대회 본격적인 대회 시작전 인천광역시 족구협회 박병욱 회장은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가 개최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단 여러분께 환영과 고마움을 전했으며, 아울러 대회를 빛내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족구발전을 위해 최 일선에서 애쓰고 계신 각 군, 구 협회장들과 인천시 임원에게 깊음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민족 고유 구기종목인 족구의 우수성을 생활체육으로 보급,확산에 기여하며, 시민건강과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명랑한 사회분위기 조성하고,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로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 됐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이번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우리사회에서 ‘쉼’ 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여가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체육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족구는 전국적으로 500만이 즐기는 명실상부한 국민스포츠로 자리잡았습니다.‘라고 격려사를 시작했다.

▲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 박병욱회장, 박남춘 시장= 김경민 기자

 
이어 ‘족구인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운동을 즐길수 있도록 쳬육시설과 공원을 늘릴 것을 약속하며, 전국민이 함께하는 족구가 인천과 대한민국의 행복지수을 높이는 스포츠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사를 마무리했다.

▲ 제17회 인천광역시장배족구대회 경기모습= 김경민 기자

 
이날 대회 경기는 ▲초청부, ▲일반부, ▲40대부, ▲50대부, ▲특별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대회결과 초청부 우승은 ‘부천건우’, 일반부 우승은 ‘동양’, 40대부 우승은 ‘무심’, 50대부 우승은 ‘스카이’, 특별부 우승은 ‘청학’이 차지했다.


개인상으로는 최우수 선수상은 ‘부천건우 장준영’, ‘동양 김동우’, ‘무심 황명언’, ‘청학 한종석’ 선수에게 주어졌다.

▲ 대회결과 = 인천광역시족구협회 제공

 
한편 이날 대회는 무더위 속에서도 전국을 대표하는 족구 최강자들의 열띤 경기가 더욱 대회장을 뜨거운 열기가 감돌기 시작했으며, 초청부, 일반부, 40대부, 50대부, 특별부 선수들 모두 명승부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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