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문재인 탄핵, 나경원 파면,..'메크로 동원까지?'...'충격'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4-29 2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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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 수가 47만 돌파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거대 야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게시글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해산해 달라고 맞불을 놓는 글도 올라왔다.


▲ 온라인커뮤니티

 

민주당의 패스트트랙 지정 시도로 국회에 물리적 충돌을 가져왔다며 선거법을 무리하게 처리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 뜨거운 반응을 반증하는 듯, 청와대 국민청원 웹페이지가 버벅거리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뒤늦게 관심을 보이는 국민들까지 가세하면서 웹페이지가 버벅이는 현상은 당분간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46만명이 동의할 만큼 이슈가 되자,  일간베스트에는 ‘메크로’를 이용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당 해산을 주장한 청원인은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됐음에도 걸핏하면 장외투쟁과 정부의 입법 발목잡기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방에 관한 예산을 삭감해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썼다.

 
그러면서 "정부에서 자유한국당의 잘못된 점을 철저히 조사·기록해 정당해산 청구를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로 인한 책임론등이 관심이 끌면서, 포털사이트에는 ‘문재인 탄핵’, ‘나경원 파면’등의 연관검색어가 오르기도 했다.


한편 맘 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엔 ‘ 청와대 국민 청원에 동참하자’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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