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판사,주식,남편,학력. 오충진 변호사, 조국비난?, 집안은?, ‘어마어마’

이종윤 기자 | jokgunews@daum.net | 입력 2019-04-15 2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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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부부가 보유한 35억원 상당의 주식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남편인 오충진 변호사가 의혹을 제기한 주광덕 한국당 의원에게 맞짱토론을 제안하기도 했다.
오충진 변호사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야당 의원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타인의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했다고 한다.

▲ 방송화면 캡쳐

 

오 변호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사진)에 “이름을 밝힌 업계 종사자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참고할만한 글”이라며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 글을 공유했다.
이 관계자는 “(오 변호사) 해명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이것으로 주식 관련 이슈는 종결시키는게 맞다”며 “이번 건은 민정수석실에 책임이 없다”고 결론내렸다.
이어 “그렇다고 민정수석에게 비우호적인 내 스탠스가 바뀔리도 없다”며 “조국은 능력이 뛰어난 것 같지도 않고 X나 재수없다”며, “주식 많다고 까는 야당 놈들은 한국이 자본주의 국가라는 것을 망각하는 무뇌아들”이라고 비난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이 후보자와 오 변호사를 부패방지법·자본시장법 위반 및 공무상비밀누설죄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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