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조소현과 함께 족구 한 판 승부.. '대환장 족구 대결'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8 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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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가 1주년을 앞둔 여름 캠핑여행에서 축구선수 조소현과 함께 족구 한 판 승부를 벌였다.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소현과 언니들의 대환장 족구 대결이 펼쳤다.

어느 쪽으로 공을 보내도 찰떡같이 방어하는 조소현의 강철 수비에 언니들의 승부욕이 폭발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 축구화까지 신은 한유미와 승부욕의 화신 박세리를 비롯한 4명으로 이루어진 노는 언니팀은 조소현의 공을 받아넘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 노는 언니 족구경기모습

박세리는 새롭게 떠오른 족구 최약체 신수지의 실수에 탄식하며 조소현의 팀으로 신수지를 강제 트레이드하여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배구 선수답게 공이 오면 자연스레 손이 올라가는 한유미의 습관 역시 웃음을 선사했고, 이에 박세리는 “손발 다 써보자”며 경기의 새 규칙을 지정, 혼자서 세 명의 몫을 해내며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는 조소현의 철벽 수비에 언니들의 승부욕이 발동하기도 햇다.

한편, ‘노는 언니’에서는 ‘조투소’ 조소현의 남자친구 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축구동호회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잊을 수 없는 첫 만남부터 축구선수 여자친구의 데이트 코스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조소현의 연애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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