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족구협회,‘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 성황리에 개최..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 구기 종목인 족구를 통하여 동호인 상호 간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
-일반부 우승은 '하나',40대 1부 우 승은 ‘부평화랑’,40대 2부 우 승은 ‘하나(청)’,50대 1부 우승은 ‘한국지엠(청)’,50대 2부 우승은 ‘늘푸은(홍)
김주하 기자 | interview2017@daum.net | 입력 2019-03-11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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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뉴스 김주하 기자]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꽃피는 춘삼월, 부영공원내에 위치한 부평구 전용족구장에서 ‘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이 펼쳐졌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2019년 봄이 시작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족구대회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족구인들의 활발한 교류가 시작되고 있다.


지난 10일 부평구 부영공원 족구장(부평구 산곡동 306-3번지 우성 4차 아파트 옆)에서 개최된 ‘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은 부평구족구협회(회장 유경아) 주최, 인천탁주(소성주) 후원으로 개최됐다.

 

▲ 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 경기모습(부영공원 부평구 전용족구장)= 김경민 기자 

 

이번 대회는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 구기 종목인 족구를 통하여 동호인 상호 간의 단결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범국민적인 스포츠로 정착시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과 더불어 ‘족구 동호인의 사기진작과 국민 생활 체육 진흥에 한층 도약의 계기를 마련 및 부평구 족구 동호인의 단합과 화합으로 자긍심을 고취하여 족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교류전은 일반부, 40대부, 50대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35개팀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뜨거운 명승부를 펼쳤다.

 

▲ 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 일반부= 김경민 기자 

 
경기가 시작되자 대회장은 뜨거운 열기와 선수들의 열정이 경기에 묻어나기 시작했으며, 선수들은 땀과 먼지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더욱 열정을 불태웠다.

 

▲ 일반부와 40대 2부에서 우승한 '하나' 팀원들과 유경아협회장= 부평구족구협회제공

 
이날 열띤 명승부 결과 ▲일반부 우승은 '하나', 준우승은 ‘신화(청)’ 3 위는 ‘신화(홀)’이 차지, ▲40대 1부 우 승은 ‘부평화랑’, 준우승은 ‘부영(홍)’ 공동 3위는 ‘신화, 부영(청)’, ▲40대 2부 우 승은 ‘하나(청)’, 준우승은‘부평중앙’ ▲50대 1부 우승은 ‘한국지엠(청)’ 준우승은‘ 부평화랑’ 공동3위는 ‘마루(청)’, ‘부평중앙’, ▲50대 2부 우승은 ‘늘푸은(홍)’ 준우승은 ‘불사조(청)’이 차지했다.


한편 ‘2019 년 1/4 분기 클럽대항 교류전’에 이어 4월21일에는 ‘제5회 인천하나배 초청 족구대회’가 펼쳐진다.

 

[저작권자ⓒ 족구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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