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이혼사유?이유?,자녀?..전남편은 누구?..‘극단적인 선택(?)까지?’....안타까워’

이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6-30 2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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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배우 김선경에 관심이 쏠리면서, 과거 이혼한 후 극단적인 생각을 했다고 밝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선경은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 뮤지컬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최고 시청률 28.4%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JTBC ‘부부의 세계’에 여다경(한소의 분)의 엄마로 출연한 바 있다.
김선경은 과거 6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지만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김선경의 전 남편은 증권회사에 재직하던 금융인이었다고 알려졌다.

김선경은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나 같은 경우에는 술을 마시면 배가 아프다. 응급실로 갈 정도다. 맥주 두 병을 마시면 얼굴이 하얘진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말 힘들 때의 일이다. 그 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다. '그래, 내가 술을 마셔야지'라는 생각으로 좋아하는 호텔에 갔다. 그 호텔에 소주 다섯 병과 맥주 다섯 병을 사서 갔다"고 말했다.
김선경은 "하지만 맥주 두 병을 마시니까 아프기 시작하더라. 죽을 생각으로 간 것이었는데…. 그래서 뒹굴뒹굴 하다가 집에 왔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선경은 재혼에 대해 "결혼할 마음이 없으면 연애조차 하지 않는다"며 "재혼할 생각은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남해 섬마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배우 김선경이 함께했다.
김선경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2015년과 2017년에 ‘불청’과 함께 했다가 약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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