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사고사흘째 실종자 수색... 타워크레인 일부 해체 작업 진행

김효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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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찰 수사도 본격적으로 시작.

광주의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안타까운 시간만 흐르고 있다.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데다 무너진 적재물 때문에 구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며 특히 기울어져있는 타워크레인이 넘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일부 해체를 하기 위한 작업이 오늘(13일) 진행된다. 

▲사진= jtbc

경찰 수사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사고 현장의 시공사 현대산업개발은 전국에서 하고 있는 공사작업을 중단하고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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