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공식석상 불발, 제작발표회 열지 못한 이유 설명...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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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작 관심 모아져...

첫 공식 석상 불발.

배우 서예지의 복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tvN ‘이브’가 제작발표회를 열지 않는다고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20일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촬영 후반 작업 때문에 첫 방송이 연기 됐다”며 “일정이 맞지 않아 제작발표회를 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tvN 

‘이브’는 각종 논란에 휩싸인 서예지가 복귀하는 작품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다. 방송 업계에서는 첫방송을 앞두고 기자들을 초청해 제작발표회를 열어 드라마를 소개하는데, 이 드라마의 제작발표회가 서예지의 복귀 첫 공식 석상이 될 거라는 예상도 이어졌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브’는 제작발표회를 열지 않고, 이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의 서예지 모습도 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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