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 ‘제1회 영주시 평화통일기원 한마음 족구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김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2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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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공동올림픽 유치기원을 위한 캠페인과 한반도 종전평화 서명운동

[족구뉴스 = 김명수 기자] 코로나19의 여파속에도 남과 북의 평화통일기원을 기원하는 ‘제1회 영주시 평화통일기원 한마음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회장 김희년)는 지난 17일 시민운동장 족구장에서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1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영주시 평화통일기원 한마음 족구대회’를 열었다. 

▲ 제1회 영주시 평화통일기원 한마음 족구대회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홍보와 한반도 종전선언 홍보를 목적으로 영주시족구협회와 함께 마련한 이날 대회는 20팀 6인조 3세트 15점 게임으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예선전과 결승전을 치렀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북에서 온 동포들도 함께 참여해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화합을 도모했으며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2032 공동올림픽 유치기원을 위한 캠페인과 한반도 종전평화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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