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이 '노는브로2' 글래디에이터 형일..빼어난 족구실력을 드러내..시선집중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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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경기에서 축구선수로서의 실력을 과시

김형일이 '노는브로2'에 출연해 빼어난 족구실력을 드러내며, 승부사의 면모를 보였다.

18일 D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형일은 지난 17일 방송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브로2'에 출연해 진규 팀 소속으로 3×3 축구 빙고 게임에 출전했다. 

▲'노는브로2'

현재 김형일은 이천수, 현영민, 김용대, 송종국, 최진철, 김정우, 심서연이 소속된 D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JTBC 축구해설위원을 맡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형일은 '노는브로2'에 출연해 진규 팀 소속으로 3×3 축구 빙고 게임에 출전 1라운드 족구 경기에 출전했다.
▲'노는브로2'

족구 경기에서 김형일은 김진규가 실수로 피한 공을 살리려다가 첫 실점을 내준 것도 잠시, 이내 페이스를 되찾고 축구선수로서의 실력을 과시했다.

이어 김형일은 5라운드 '풍선 밟기'에서 가벼운 발놀림과 과감한 선제공격으로 팀을 이끌며 조준호의 풍선을 빠르게 터뜨렸다.
▲'노는브로2'

끝으로 김형일은 마지막 9라운드 파워 슈팅에서 김진규와 조현우에 이어 915점을 기록,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형일의 진규 팀은 9전 5승으로 지훈 팀을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부상인 호랑이 연고와 호랑이 담요를 품에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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